NORTH ICELAND, Glaumbaer 2015.07.23 바이킹의 잔디집 글라움 베르, 아름다운 교회 브뢴듀어스키르캬, 그라크로카기가르 분화구 온천수가 콸콸 나오는 수영장에서 몸도 깨끗하게 씻고, 고다포스도 시~원하게 보고 다시 여행길에 올랐다. 위도가 달라져서, 북극에 가까워져서... 인건지 춥기도 춥고 바람이 어찌나 부는지. '머리가 벗겨질 것 같아!'싶은 바람을 흠뻑 체험할 수 있었다. 가끔 시원하게 바람 부는건 좋긴한데 차에서 내리기만 하면 거센 바람 때문에 정신이 없었다. 너무 센 바람은 여행에 좋지 않다는 것을 느낀 하루였다. 그래도 우리에겐 우리를 보호해주는 i20가 있어서 참 다행이었다. 이 지역은 사시사철 바람람이 거세, 그 때문에 바이킹들이 잔디로 덮어서 집을 지었다는 글라움베르..
유럽여행/아이슬란드
2016. 1. 25. 17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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