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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년 5월 봄 


다현이 37일 홈스냅

엄마랑 이모들이랑 자고, 목욕하고, 또 자는 사진.

너희 엄마랑 이모는 15년 전에 매일 웃고 놀러다니고 그랬는데, 

다현이랑 내 뱃속에 배낭이도 머지않아 그럴 날이 오겠지!


집에서만 담을 수 있는 태어난지 한달 남짓 된 신생아 사진.

다현이가 사진 찍이고 포즈잡느라 수고했어 - :)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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